신인 배우 홍민기가 인플루언서 A씨의 데이트 폭력 및 사생활 관련 폭로에 휘말린 가운데, 소속사 측이 이를 전면 부인하며 스토킹 및 명예훼손 혐의로 강경 대응을 선언했습니다.
2026년 8월 19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 컴퍼니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폭로 내용이 사실무근임을 밝히고, CCTV 영상 등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민·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선다고 발표하였습니다. 본 사건의 개요와 함께 실제 연예인 스토킹 유죄 판례 및 법적 처벌 수위를 정밀 분석합니다.
💡 핵심 내용 요약
- 사건 개요: 인플루언서 A씨가 배우 홍민기의 데이트 폭력·반려견 학대 등을 폭로했으나, 소속사는 결별 통보에 따른 일방적 협박 및 스토킹이라며 전면 반박.
- 연예인 스토킹 판례: 거부 의사에도 불구하고 주거지 방문, 연락, 시설물 훼손을 반복할 경우 [스토킹처벌법 제18조] 및 [주거침입죄]에 따라 징역형 등 실형 선고 가능.
-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: SNS를 통한 비방 목적 폭로 행위는 [정보통신망법 제70조 제2항]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.
1. 배우 홍민기 데이트 폭력 논란 및 양측 입장 개요

폭로자 A씨의 주장과 배우 홍민기 소속사 측의 반박 입장을 정리한 비교 내용입니다.
| 구분 | 상세 주장 및 사실관계 |
|---|---|
| A씨 폭로 주장 | • 길거리 소주병 위협, 어깨·목 물리적 폭력 행사 • 카카오톡 무단 열람, 음주 킥보드 상해 혐의 • 팬 비하, 동료·제작진 욕설, 반려견 학대 및 방치 주장 |
| 소속사 반박 입장 | • 2026년 4월 교제 후 A씨의 타 이성 만남으로 신뢰 파탄 ➔ 결별 통보 • 반복적 접근, 새벽에 주거지 방문 후 현관 CCTV 스티커 부착 및 문 손상 • “진실은 중요하지 않다”며 연예인 신분 악용 협박성 발언 확인 |
| 확보 증거 및 조치 | 현관 CCTV 영상, 메신저 대화록 확보 ➔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민·형사상 명예훼손 고소 진행 |
2. 스토킹처벌법 및 주거침입 혐의 법적 판단 기준
상대방의 명시적 의사에 반하여 지속적·반복적으로 접근하거나 주거지에 찾아가 위력을 행사하는 행위는 엄격한 형사처벌 대상입니다.
①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18조:
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정당한 이유 없이 접근하거나 집 근처에서 기다리는 행위, 연락을 반복하는 행위를 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. 흉기 등을 지니고 범한 경우 최대 5년 이하 징역으로 처벌이 강화됩니다.
② 형법 제319조 (주거침입죄) 및 재물손괴죄:
공동주택의 복도나 현관에 무단 진입하여 도어락이나 CCTV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고 문을 발로 차는 행위는 주거침입죄(3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) 및 재물손괴죄(3년 이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 벌금)가 함께 성립할 수 있습니다.
3. 연예인·유명인 대상 스토킹 실제 유죄 판례 분석
법원은 유명 연예인이나 유명인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지속적인 접근과 주거지 방문 행위에 대해 일관되게 엄벌을 내리고 있습니다.
⚖️ 주요 연예인·유명인 스토킹 관련 재판 선고 판례
📌 [판례 1] 유명 연예인 집요한 온라인·오프라인 스토킹 (전주지방법원)
유명 뮤지컬 배우의 SNS에 수백 차례 악성 댓글을 달고 공연장을 찾아가 소란을 피운 피고인에게 법원은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. (지속적·반복적 괴롭힘에 대한 엄벌 기준 제시)
📌 [판례 2] 헤어진 연인 주거지 반복 방문 및 스토킹 (대법원)
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수차례 주거지 복도 및 현관문 앞까지 찾아가 서성거린 행위에 대해, 피해자가 현장에 없었거나 즉시 인지하지 못했더라도 불안감과 공포심을 유발했다면 스토킹 범죄가 성립한다고 판단.
4. 인터넷 허위사실 유포: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공갈·협박죄
온라인 플랫폼(SNS 등)을 통해 타인의 명예를 실추시키거나 연예인 신분을 악용해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법적 처벌 수위입니다.
🚨 온라인 허위 폭로 및 협박 행위 형사처벌 기준
📌 정보통신망법 제70조 (명예훼손)
• 사실 적시 명예훼손: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
•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: 7년 이하 징역, 10년 이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(가해자의 비방 목적이 인정될 경우 중형 선고 가능)
⚖️ 형법 제283조 (협박죄) 및 제350조 (공갈죄)
연예인으로서의 사회적 매장을 언급하며 금품이나 사과, 관계 유지를 요구할 경우 협박죄(3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) 또는 공갈미수·공갈죄(10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)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.
5. 관련 주요 법령 및 처벌 수위 기준
- 스토킹처벌법 제18조: 지속적·반복적 스토킹 행위 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
-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제2항: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➔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
- 형법 제319조 (주거침입): 타인의 주거 및 관리에 관한 건조물 침입 ➔ 3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
- 형법 제283조 (협박): 사람을 협박한 자 ➔ 3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
6. 결론
폭로글 작성 시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비방 목적으로 온라인상에 글을 게시하거나 상대를 위협할 경우 중한 형사 처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이 사건은 향후 경찰 조사 및 법원 판단을 통하여 양측의 주장에 대하여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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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법적 면책 고지]
본 포스팅은 일반적인 시사 이슈 정보 전달 및 법률 상식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특정 사건에 대한 공식 법률 자문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. 개별 사안에 따라 법적 판단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사건 처리는 법률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